1. 형태소와 단어:
·형태소: 의미를 가지는 가장 작은 말의 단위
·단어: 자립할 수 있는 말의 단위. 단어의 개수는 곧 띄어쓰기의 개수이다. 그러나 조사는 단어로 인정하므로 따로 단어로 세어주어야 한다.
예) "나는 넓은 바다를 보았다"에서
·형태소의 개수는: 나/는/넓/은/바다/를/보/았/다, 총 9개
·단어의 개수는: 나/는/넓은/바다/를/보았다. 총 6개 (조사인 '는', '를'은 단어로 인정)
·단어: 자립할 수 있는 말의 단위. 단어의 개수는 곧 띄어쓰기의 개수이다. 그러나 조사는 단어로 인정하므로 따로 단어로 세어주어야 한다.
예) "나는 넓은 바다를 보았다"에서
·형태소의 개수는: 나/는/넓/은/바다/를/보/았/다, 총 9개
·단어의 개수는: 나/는/넓은/바다/를/보았다. 총 6개 (조사인 '는', '를'은 단어로 인정)
2. 형태소의 갈래
·자립형태소: 제 홀로 쓰일 수 있는 형태소 예) 나, 바다
·의존형태소: 덧붙여야만 쓰일 수 있는 형태소 예) 는, 을, 를, 보, 았, 다
·실질형태소: 실질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형태소 예) 나, 넓, 바다, 보
·형식형태소: 문법적 기능만을 나타내는 형태소 예) 는, 을, 를, 았, 다
·의존형태소: 덧붙여야만 쓰일 수 있는 형태소 예) 는, 을, 를, 보, 았, 다
·실질형태소: 실질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형태소 예) 나, 넓, 바다, 보
·형식형태소: 문법적 기능만을 나타내는 형태소 예) 는, 을, 를, 았, 다
※대체로 자립형태소는 실질형태소이기도 하고 의존형태소는 형식형태소이기도 하지만, 용언의 어간은 의존 또는 형식형태소이므로 주의한다. (용언의 어간: 놀다, 먹다, 쏘다 등등 에서 놀, 먹, 쏘 따위 같은 용언의 실질적 의미를 가지고 있는 부분)
3. 단어의 형성
3. 단어의 형성
·단일어: 하나의 어근으로 이루어진 단어
·복합어: 두 개 이상의 형태소로 이루어진 단어
→ ·파생어: 실질적 어근에 접사가 붙어 이루어진 단어 (어근+접사)
→ ·합성어: 둘 이상의 실질형태소가 결합된 단어 (어근+어근)
→ ·합성어: 둘 이상의 실질형태소가 결합된 단어 (어근+어근)
1) 어근과 접사
·어근: 실질적 의미를 나타내는 중심 (말의 뿌리) 예) 집, 바야흐로, 먹(다), 푸르(다)
·접사: 어근의 앞뒤에 붙어 그 뜻을 제한하는 부분
·접사: 어근의 앞뒤에 붙어 그 뜻을 제한하는 부분
→ ·접두사: 어근의 앞에 붙는 접사 예) 맨손, 덧버선, 햇밤
→ ·접미사: 어근의 뒤에 붙는 접사 예) 덮개, 지붕(집+웅), 무덤(묻+엄)
→ ·접미사: 어근의 뒤에 붙는 접사 예) 덮개, 지붕(집+웅), 무덤(묻+엄)
2) 파생어의 형성
·접두사+어근: 예) 갓스물, 애호박, 시퍼렇다, 설익다, 개살구
·어근+접미사: (사동,피동의 의미까지 접사로 포함한다) 예) 일꾼, 지우개, 먹이다, 잡히다, 슬기롭다, 공부하다
·어근+접미사: (사동,피동의 의미까지 접사로 포함한다) 예) 일꾼, 지우개, 먹이다, 잡히다, 슬기롭다, 공부하다
3) 합성어의 형성
·통사적 합성법 (우리말의 어순이나 배열과 같은 유형의 합성)
·명사+명사: 예) 눈+물 -> 눈물, 밤+길 -> 밤길, 손+바닥 -> 손바닥, 이슬+비 -> 이슬비
·관형어(관형사나 용언의 관형형)+명사: 예) 새날(새→날), 이승(이→생), 저승(저→생), 어린이(어린→이)
·용언의 어간+연결어미(-어,-아)+용언의 어간: 예) 알아보다(알다+(아)+보다), 찾아보다(찾다+(아)+보다), 뛰어놀다(뛰다+(어)+놀다)
·관형어(관형사나 용언의 관형형)+명사: 예) 새날(새→날), 이승(이→생), 저승(저→생), 어린이(어린→이)
·용언의 어간+연결어미(-어,-아)+용언의 어간: 예) 알아보다(알다+(아)+보다), 찾아보다(찾다+(아)+보다), 뛰어놀다(뛰다+(어)+놀다)
·비통사적 합성법 (우리말의 어순이나 배열에 어긋나는 합성)
·부사+명사: 예) 부슬비, 산들바람, 척척박사
·용언의 어간+명사: 예) 늦더위(늦은 더위), 덮밥(덮은 밥), 검버섯(검은 버섯)
·용언의 어간+용언의 어간: 예) 검붉다(검다+붉다), 여닫다(열다+닫다), 뛰놀다(뛰다+놀다)
·용언의 어간+명사: 예) 늦더위(늦은 더위), 덮밥(덮은 밥), 검버섯(검은 버섯)
·용언의 어간+용언의 어간: 예) 검붉다(검다+붉다), 여닫다(열다+닫다), 뛰놀다(뛰다+놀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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